한국선주협회 회원사가 199개사에서 209개사로 10개사 늘었다.

한국선주협회는 와이엔텍을 비롯한 10개 외항해운업체가 최근 한국선주협회 회원으로 가입, 회원자격을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회원자격을 취득한 신규 회원사는 와이엔텍을 비롯해 앤에치씨마린, 서아항운, 에스씨글로벌, 제일인터내셔널, 카리스해운, 세안해운, 오션해운, 케이에스아이엠, 동원산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