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뿜어져 나왔다. 모델 여혜원이 12월 23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슈어’ 1월호 화보에서 이색적인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여혜원은 몽환적이면서도 러블리한 소녀의 느낌을 동시에 담아냈다. 짙은 아이메이크업과 파격적인 금발 머리로 강렬하면서도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핑크 컬러의 롱코트와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쎄콰트레 펀칭 클러치를 매치해 로맨틱 윈터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 그녀는 화이트 퍼 재킷과 패턴 팬츠에 세련된 색감이 돋보이는 뉴스테파니 토트백으로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트릿 패션을 선보였다. 그리고 네이비 더플코트에는 로프 패턴 백팩을 매치해 모던함과 클래식함이 전해지는 보이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여혜원은 장시간 진행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패션 감각과 성숙한 애티튜드로 모든 촬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