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는 해넘이와 새해 해돋이를 보기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광주·전남지역은  기온이 내려가면서 눈이 내리겠다. 



광주전남지역 곳곳에서 해넘이가 예정된 3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3 낮 최고기온은 영상 2도, 해돋이 인파가 몰릴 새해 1월1일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4도, 낮 최고기온도 영하 1도에 머물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오는 31일과 1월1일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해넘이와 해돋이를 구경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