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경 한국증권금융 신임 홍보실장
한국증권금융이 창립이래 최초로 여성 홍보실장을 외부에서 채용했다.

한국증권금융은 13일, 은 경 전 자산관리공사 대변인을 영입, 홍보실장으로 보임했다고 밝혔다.

은 신임 홍보실장은 기획재정부 커뮤니케이션전략팀장, 삼성전자와 한화그룹에서 홍보와 마케팅을 담당했으며, KTB투자증권 브랜드기획팀 이사등 민·관 홍보를 두루 거친 홍보전문가로 업계의 대표적인 홍보우먼이다.

한국증권금융 관계자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고, 고객 및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자본시장의 발전과 증권사와의 상생경영을 위해 창립이래 최초로 외부전문가를 영입했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지속성장을 이끌어갈 여성 리더를 발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