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문화교류와 협력을 위해 (사)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와 MOU를 체결했다.
행사에는 김덕룡, 홍사덕, 박진 전 의원, 나경원, 김우남, 양창영, 이이재 의원, 반 회장을 비롯한 중국측 인사 10여명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중한통은 금일 한국모델협회뿐 아니라 아이베넷 및 GMT사와 구매계약을 YTN PLUS, 한경닷컴, 한상, 국제미용총건강협회, 루카앤제이 등과 상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앞으로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각종 협회 등과도 한국 전통문화예술 및 교육 행사에 관한 협력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이에 김희철 한국 대표는 "중한통 코리아는 기존의 상품위주 플랫폼에서 토탈서비스 위주의 플랫폼으로 만들어져 한중간 무역과 문화,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한통은 한중 FTA체결 이후 통합 전자상거래 회사로는 처음 설립된 그룹으로 전자상거래 상품 판매 외 문화, 예술, 교육, 경제, 의료, 금융,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양국 간 국제협력에 따른 공익사업 지원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