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매년 국내 외 다양한 디자이너,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주목 받은 멀티숍 청담 SSG ‘마이분’이 새로운 디자이너 브랜드를 알린다. ‘마이분’은 “업사이클링 콘셉트의 ‘카네이 테이’(KANEI TEI)의 가방&액세서리를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재일교포 디자이너 ‘카네이 테이’는 ‘21 DE FAYE’에서 수석 디자이너를 지냈으며, 최근 디자이너의 이름을 딴 ‘카네이 테이’ 컬렉션을 론칭하며 데뷔했다.



‘카네이 테이’의 이번 컬렉션은 빈티지 밀리터리 텐트에서 영감을 받아 전개됐다. 유니크한 패턴을 가진 밀리터리 텐트를 소재로, 전시 목적으로 생산된 텐트를 해체해 패션 아이템으로 승화시켰다. 또한 현대사회의 폭력성에 메시지를 던지고, 재활용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업사이클링’을 구현한다.



빈티지 감성이 가득한 이번 ‘카네이 테이’의 컬렉션은 ‘마이분’과 분더샵앤컴퍼니, 신세계 컨템포러리 핸드백 컬렉션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며, 리미티드 에디션의 토트백을 비롯해 더플백, 백팩, 클러치 등 가방부터 키 링 등의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인다.


<익스클루시브 토트백 21만 7000원 / 더플백 168만 7000원 / 백팩 53만 8000원 / 클러치 27만 8000원 ‘카네이 테이’>


한편, ‘카네이 테이’의 이번 컬렉션은 ‘마이분’의 신진 디자이너 후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이분’은 지속적으로 국내 신진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실력 있는 디자이너를 발굴 및 양성하고 있다.


<사진=카네이 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