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레드 컬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영아(백장미 역)가 지난 1월 1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21회에서 레드 컬러 코트룩을 선보였다.



이날 이영아는 화이트 컬러의 터틀넥 니트와 더블 버튼 코트를 매치해 따스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포인트로 연출한 레드 컬러의 코트에서 그녀의 과감한 매력을 엿볼 수 있었으며, 긴 생머리가 청순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타일링TIP : 겨울에도 컬러풀하게


어둡고 칙칙한 컬러 아이템만 착용하는 겨울 스타일링이 지겹다면 극중 이영아의 패션 아이템을 살펴보자. 그녀처럼 화이트, 레드 등 화사하면서도 비비드한 컬러를 활용한다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 패셔니스타로 거듭날 것이다.


<이영아, 오버 사이즈 레드 코트 ‘잇미샤’ 69만 9000원대>

한편, 이날 방송된 ‘달려라 장미’에서는 홍여사(정애리 분)가 마음을 잡지 못하는 태희(이시원 분)가 걱정되고, 준혁(류진 분)에게 태희가 마음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11.3%(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달려라 장미’, 잇미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