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인기를 구가했던 버킷백이 다시 돌아왔다. 2015 을미년을 맞아 다시금 부는 90년대 복고 열풍을 타고 영국 감성의 가방 브랜드 ‘세인트스코트 런던’에서 컬러불한 ‘복주머니’ 가방을 선보였다.



‘세인트스코트 런던’이 출시한 데이지 럭키백은 클래식한분위기와 트렌디한 감각이 공존한다. 이름에 걸맞게 행운을 가져다 줄 것 같은 복주머니 형태에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싱그러운 오렌지 빛이 감도는 트로피컬 레드 컬러의 핸드백과 은은한 광택감이 고급스러운 샴페인골드 컬러의 핸드백은 세련된 무드를 선사함과 동시에 어느 룩에나 강렬한 포인트가 된다.



특히 입구를 여밀 수 있는 조임 끈과 내부 마그네틱 잠금 처리로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으로 체형에 맞게 숄더나 크로스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색감으로 선보인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데이지 럭키백은 스타일링 연출 또한 쉽고 다채롭다. 심플하고 단조로운 패션에 비비드한 컬러의 핸드백을 접목시키면 센스 있고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한층 배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걸리시룩부터 캐주얼룩까지 각양각색으로 매치가 가능해 실용성도 높다.


<사진=세인트스코트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