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 올해 신차 비중 확대와 우호적 환율, 판매증가 등으로 이익 턴어라운드 전망.
- 배당 확대 정책 지속으로 배당수익률 2% 수준까지 확대 예상.
- 이익턴어라운드, 배당 확대 등으로 저평가 국면(올해 PER 5.0x) 해소 전망.

◇ 톱텍 = 올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확대 적용 수혜 예상.
- 나노 멤브레인 및 Emi 차폐 시트 매출 성장 가시화를 통해 신소재 업체 밸류에이션으로 격상.
- 올해 예상 매출액 2000억원(+33%, YoY), 영업이익 198억원(+89%, YoY) 달성 예상.

◇ 한미글로벌 = 올해 200억원 이상 국가공사 분리발주 의무화에 따른 동사 수혜 예상.
- 국내 CM 시장 침투율은 지난 2011년 2.8%에서 올해 5.3%로 상승 추정.
- 우호적인 정책 변화 및 안전사고를 통해 안전 인식 증대로 향후 성장 잠재력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