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회고록, 대통령의 시간, MB의 비용
최근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인 '대통령의 시간'이 화제가 된 가운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실정을 조명하는 'MB의 비용'이 이르면 3일 출간된다.

공고롭게도 이 책의 출시일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인 '대통령의 시간'이 정식 출시된 바로 다음날이다.


출판사 알미에 따르면 MB정부가 공공의 곳간을 얼마나 눈먼 돈 취급해 내다버리다시피 했는지를 정교한 수치로 분석해낸다.

총 16인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MB정부가 발생시킨 문제들을 조목조목 짚으며 그 피해 금액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기업 실무 현장 출신 학자, 조세재정 전문가, 전 통일부 장관, 토목공학과 교수, 방송사 PD, 시민운동 활동가, 변호사, 과학자, 경영학자, 경제학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