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미백과 모공, 이중 시너지 케어로 결점 걱정 없이 빛나는 투명 피부를 연출해주는 ‘화이트닝 포어 라인 6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화이트닝이 색소 침착 케어에 주력하는 반면, 이니스프리 화이트닝 포어 라인은 모공이 클수록 피부가 칙칙하고 어두워 보인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멜라닌 케어 뿐 아니라 모공까지 케어한다.



화이트닝 포어 라인의 핵심 성분은 생감귤피수로, 제주에서 수확한 신선한 감귤피를 가열 없이 직접 압력을 가해 착즙했다. 이를 통해 핵심 효능 성분의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 기존 감귤피 추출물에는 없던 6종의 시트러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는 모공은 더욱 매끄럽게 하고 피부톤은 더욱 빛나도록 돕는다.



화이트닝 포어 라인은 스킨, 세럼, 아이크림, 크림, 클렌저와 시트 마스크 총 6종으로 구성된다. 특히, 화이트닝 포어 시너지 세럼(50ml/ 3만 2000원)은 펌핑하는 순간 앰플과 에센스가 섞여 나와 피부에 바르는 순간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톤은 물론 다크스팟까지 밝혀 준다.



공과 미백 더블 케어로 봄 볕 아래서도 자신감 넘치는 투명 피부를 연출해 줄 이니스프리 '화이트닝 포어 라인’ 6종은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이니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