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박은상 대표이사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위메프사옥에서 열린 '긴급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박은상 대표는 지난해 12월 영업직 사원 채용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사과했다. 

한편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지난해 12월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 11명에게 2주간 정직원 수준의 업무를 수행시킨 후 전원 탈락시켰다가 논란이 일자 지난 1월 8일 전원 합격 통보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