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설맞이 ‘원산지 표시·식품 안전’ 특별 점검광주=이재호 기자2015.02.09 | 11:38:19가-100%가+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지역 내 300여개 농협 하나로마트 및 축산물 판매장에서 원산지 표시 및 식품 안전 특별관리 지도·점검에 나선다. 사진은 전남농협 단속반이 9일 지역 내 한 하나로마트에서 원산지 표시를 살피는 모습.주요뉴스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리버풀 구단 지분 인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