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포함된 제331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가 16일로 표결이 연기된 가운데 12일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 야당 의원들 전원이 불참, 의석이 텅 비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