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 = 최근 1분기가 비수기임을 감안 시 PC DRAM가격 하락 우려는 있지만, 중기적 관점 스마트폰 탑재량 확대 및 스마트폰 시장 롱테일화로 유리한 사업구도 전개 전망.

- 중국뿐 아니라 해외 로컬 업체 증가로 SK하이닉스의 가격 협상력 강화 전망. 스마트 폰 시장은 과거 삼성전자, 애플 양자 구도에서 탈피, 다양한 스마트폰 업체가 경쟁하는 구도로 바뀌고 있는 반면, DRAM 생산업체는 SK하이닉스를 포함 3개회사에 국한되어 있기 때문.


◇ 호텔신라 = 지난해 4분기 별도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897% 증가한 598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 별도이익은 창이공항의 적자로 줄어들었지만, 2월 그랜드 오픈 이후부터 실적 정상화 예정. 장기적으로 매출액이 성장하면서 주가도 결국에는 상승할 가능성 높음.

◇ 휴켐스 = 주요 고객사인 한화화인켐(구 KPX화인켐)이 올해 하반기부터 가동률을 최고 수준으로 높일 계획. 휴켐스의 가동률도 하반기에는 더욱 높아질 수 있음.


- 올해 말에는 탄소 배출권(300만톤@1만원/톤)을 판매할 것. 판매 시기는 미정이나 수익성 증대에 기여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