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뉴질랜드’


우 공유가 뉴질랜드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했다. 2월 16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측은 공유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뉴질랜드 남섬 도시인 더니든에서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며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영화 촬영에 한창인 공유는 오랜만에 뉴질랜드로 넘어가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자신만의 시크릿한 여행 화보를 완성시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공유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론칭부터 4년차 장수모델로 활동해 오고 있다. 이에 공유는 오랜 기간 스태프들과 호홉을 맞춰온 만큼 타지에서도 즐겁고 편안하게 촬영을 끝마치며 멋진 여행 화보를 완성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공유는 배우 전도연과 함께 눈 덮인 핀란드에서 금지된 사랑에 빠지는 정통 멜로 영화 ‘남과여’ 촬영 중에 있다,


<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