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을미년 청양의 해가 떠오르고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구정을 맞이하여 그 동안 찾아뵙지 못했던 가족과 친척, 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방법을 찾고 있다면 청양의 기운을 담은 아이템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청양은 진실, 성실, 화합을 의미하며 청양의 청()은 예로부터 왕실에서 많이 쓰인 부의 상징임과 동시에 청량함과 깨끗함을 의미하는 색이기도 하다. 이에 청양의 기운을 담은 다양한 프리미엄 설 기프트를 제안하고자 한다.



▶ 청량함의 대표 아이템 셔츠


깔끔하고 스마트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대표하는 아이템셔츠는 코디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 할 수 있어 패션피플이 선호하는 아이템임과 동시에 회사원들의 오피스룩으로도 가장 많이 활용 되어 선물로 제격이다. 선물용으로 고르는 것인 만큼 단색 컬러나 베이직한 디자인보다는 스트라이프나 체크 패턴이 가미된 셔츠를 선택하면 보다 센스 있는 인상을 남길 수 있다.



▶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스웨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선호되면서도 청양의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담은 프리미엄 기프트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프리미엄 스웨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칼바람 때문에 추운 날씨에 보온성이 높은 아이템이 절실하게 필요한 요즘, 스웨터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이다. 네이비, 화이트와 같은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의 색상을 고르는 것이 취향을 타지 않기 때문에 가장 무난하며, 쉽게 레이어드 가능한 가볍고 편안한 소재를 고르는 것이 포인트.



▶ 센스가 돋보이는 특별한 선물, 가죽 백& 액세서리


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 특별한 지인을 위한 센스 넘치는 선물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가죽 백이나 액세서리를 선물 해보는 것은 어떨까. 가죽 백은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패션에 포인트를 더해주어 선물 하는 이의 센스를 업 시켜줄 수 있으며, 청양을 상징하는 청색 계열의 백은 블랙 계열보다 트렌디해 보일 수 있고 동시에 럭셔리한 느낌까지 연출할 수 있다. 가죽 백을 선물하는 것이 너무 부담스럽다면 미니 클러치나 지갑 등의 가죽 액세서리를 선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사진=라코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