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타고 싶게 만드는 두 사람이었다. 감성 캐주얼 브랜드 ‘유니온베이’가 2015년 광고모델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현우가 함께한 봄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진행된 ‘유니온베이’의 화보는 ‘IU X HYUNWOO : UNIONBAY LIFE’라는 테마로, 동갑내기 친구인 아이유와 현우의 편안하면서도 소소한 일상 속 이야기를 데일리룩과 함께 믹스매치해 둘만의 감각적인 화보로 완성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아이유와 이현우는 편안한 미소와 포즈로 한편의 에세이 화보를 연상케 했다. 특히 아이유와 이현우가 평소 즐겨 입는 편안한 셔츠와 윈드브레이커, 야상점퍼로 자연스러운 리얼웨이룩을 선보였다.



‘유니온베이’ 관계자 측은 “아이유와 이현우는 2011년, 2014년에 유니온베이의 모델로 활동한 인연을 시작으로, 2015년 동반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하며, “동반 모델 발탁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과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우유커플’이라는 애칭까지 생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와 이현우의 스타일 화보와 현장 스케치, 미공개 인터뷰 영상은 ‘유니온베이’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유니온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