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제대로 관리하지 않을 경우 자칫 탈모로 이어지기도 한다. 미세먼지와 봄철 환절기의 춥고 건조한 공기는 머리 결을 거칠고 푸석하게 만들 뿐 아니라 비듬, 탈모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두피가 간지럽거나 각질이 일어나고 머리카락이 유난히 많이 빠진다면 모발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증거다.
그리고 자기 전 머리를 감는 것은 평소 피지 분비가 많거나 헤어 스프레이 등을 사용하는 사람은 아침에 머리를 감는 것보다 자기 전에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이에 대해 탈모닷컴 장 대표는 “불순물이 두피의 호흡을 방해해서 모낭세포의 활동이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빠지기 때문에 샴푸는 자기 전에 하는 게 좋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모낭세포는 밤에 활발히 분열하고 증식하는데 이때 가장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두피의 청결을 유지하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바쁜 아침시간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에 묻어 있는 샴푸를 충분히 헹구지 않고 드라이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모발에 남아 있는 샴푸 성분이 뜨거운 열을 받게 되면 머리카락이나 두피를 망가뜨리는데 이는 탈모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좋지 않다.
그리고 두피를 자극하지 않는 것이 탈모에 좋다고 한다. 빗으로 두피를 두드리는 사람이 많다. 두피를 자극해주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모근이 활성화되어 탈모에 좋다고 믿기 때문인데 이는 잘못된 상식으로 전해진다. 표피와 두개골 사이의 좁은 폭에 많은 세포와 기능이 모여 있는데, 이 부분을 빗과 같이 끝이 뾰족한 것으로 두드리면 모세혈관과 모낭세포가 파괴되어 오히려 탈모를 촉진한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탈모는 사후관리보다 사전관리가 중요하다. 무리한 다이어트, 식생활 불균형, 스트레스 등이 원인인 후천성 탈모가 증가하는 만큼 일상생활에서 탈모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리고 봄철 탈모관리 요령 중 한가지로 순하고 세정이 잘되는 탈모방지샴푸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 샴푸는 2014년 8월 13일 처음 출시한 이후 단일 홈쇼핑 채널을 통해 최근 180억원의 판매를 돌파한바 있다. GS홈쇼핑에서 출시한 후 7차례나 연속매진을 포함하여 총 15차례의 매진행진을 해 홈쇼핑업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프리미엄TS샴푸의 질주가 2015년에도 계속되고 있는데, 총 20만세트 이상이 팔리는 신기록을 써 내려 가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에 201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탈모케어 부문 대상을 받았는데, 이 상은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앙일보, JTBC가 후원하는 것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브랜드라는 의미의 상이다.
한편 프리미엄TS샴푸는 기존성분에 마치현(쇠비름), 센텔라아시아티카(호랑이풀), 산초, 은행잎, 자몽등 5가지 새로운 성분을 추가해서 만들어졌다.
탈모닷컴 대표 본인이 M자 탈모를 극복하고자 직접 개발해서 더 화제가 된 프리미엄TS샴푸는 비오틴, 덱스판테놀, 피리티온아연액, 니코틴아마이드등 탈모방지, 모발굵기 증가 양모 성분과 함께 코퍼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한 것이 눈에 띈다.
또한 고삼, 감초, 인삼, 천궁, 단삼, 하수오, 어성초, 자소엽, 녹차잎 등의 성분에 이번에 추가된 다섯 가지 성분추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선보였다.
이에 장대표는 "프리미엄TS샴푸는 풍부한 세정력과 유효성분으로 남성탈모, 여성탈모, 출산 후 탈모, 원형탈모, 지루성두피염탈모, 청소년탈모, 파마 염색 후 탈모 등 모든 탈모증상과 예방을 위해 추천하는 탈모방지샴푸이며 특히 탈모가 시작되는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