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는 커플들의 아름다운 시간을 책임져줄 커플 시계를 준비해보는 것이 어떨까. 스웨덴 시계 브랜드 ‘다니엘 웰링턴(Daniel Wellington)’이 색다른 매력의 커플 시계를 제안한다.



최근 연인들 사이에서 부담스럽지 않은 커플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면서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겸비한 시계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다니엘 웰링턴이 선보인 커플 시계는 클래식한 다이얼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제대로 살려주는 아이템이다.



심플한 디자인의 다니엘 웰링턴 커플 시계는 성별에 상관없이 어떤 룩에 코디해도 무난하게 어울린다는 장점을 갖췄다. 캐주얼 룩에 부담 없이 가볍게 착용하거나 오피스 캐주얼 룩에 매치해 멋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다니엘 웰링턴 특유의 나토 밴드는 유니크한 매력까지 발산한다. 다니엘 웰링턴의 나토 밴드는 다양한 컬러로 선보이고 있고 밴드만 교환이 가능해 여러 가지 연출이 가능하다.



차분한 네이비 컬러가 인상적인 다니엘 웰링턴의 시계는 남성들의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여성의 경우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가 스트랩에 가미된 제품을 선택해 자연스럽게 커플의 느낌을 주면서 스타일 감각을 드러낼 수 있다.


<사진=다니엘 웰링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