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SK C&C는 사업 전반에 걸친 '고부가가치 프리미엄 전략'을 구사하며 IT서비스업계에서의 명성을 이어간다. 도전과 성장의 페달을 힘차게 밟겠다는 포부를 담아 올해 매출액 3조원, 영업이익 3200억원으로 목표를 잡았다.
◆차세대 IT·ICT 리딩 기업 도약
박정호 SK C&C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차세대 IT∙ICT(정보통신기술) 리딩 기업'이라는 한 단계 높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겠다"며 지속적인 성장을 다짐했다.
박 사장은 올해의 성장 방향으로 ▲IT서비스 사업 경쟁력의 획기적 향상을 통한 추가 성장 ▲글로벌 ICT 기술·시장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성장 기회 모색 ▲글로벌 파트너십에 기반한 성장 모델 추진 및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지속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SK C&C의 IT서비스는 단순 수주 위주의 양적 성장보다는 부가가치가 높은 프리미엄형 IT서비스 사업으로의 전환에 중점을 둬 질적 성장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ICT와 융합한 프리미엄 IT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의 가치 혁신에 중점을 둔 맞춤형 IT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모바일화·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클라우드·데이터센터 아웃소싱·보안강화를 비롯한 새로운 ICT 기술을 개발하고, 시장의 트렌드와 연계해 고객의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에 직접 기여하는 새로운 IT서비스 발굴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 산업별 빅데이터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비정상 공정운전 사전 감지 ▲수율·품질 분석 ▲비정상 영업·거래 탐지(Fraud Detection) ▲고객 맞춤형 상품 추천·고객 이탈 방지 ▲통합 여론 모니터링 ▲통합 보안 등 영역별 맞춤형 빅데이터 서비스를 선보였다. 올 초에도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IoT 기반의 종합 물리적 보안 솔루션인 '넥스코어 와츠 아이'(NEXCORE Watz Eye)를 출시했다.
◆글로벌 매출 1년 새 136% 증가
글로벌·신성장 사업 분야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SK C&C는 지난해 4158억원의 글로벌 매출액을 달성해 전체 매출액인 2조4260억원 대비 글로벌 매출 비중을 17.1%로 높였다.
이는 1년 전 전체 매출액(1764억원) 대비 글로벌 매출 비중이 7.6%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2394억원(136%) 증가한 수준이다. 중동과 중앙아시아, 중국 등을 중심으로 한 신규 글로벌 IT서비스 사업의 지속적 확장에 엔카·반도체 모듈 등 신성장 동력인 유통·기타 사업부문에서 글로벌시장 개척 노력이 더해진 결과다.
SK C&C는 올해 기존 수주 중심의 글로벌 사업뿐 아니라 기술·시장·자본을 포괄하는 다양한 형태의 '글로벌 파트너십'에 기반한 글로벌 성장 모델 추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SK C&C 관계자는 “성장의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구성원들의 성장과 창의의 DNA를 어떻게 일깨우냐에 달려 있다”며 “창의성과 지식공유의 문화가 넘쳐나는 유연한 기업문화 속에서 혁신적인 사고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고객과 시장 중심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가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세대 IT·ICT 리딩 기업 도약
박정호 SK C&C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차세대 IT∙ICT(정보통신기술) 리딩 기업'이라는 한 단계 높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겠다"며 지속적인 성장을 다짐했다.
박 사장은 올해의 성장 방향으로 ▲IT서비스 사업 경쟁력의 획기적 향상을 통한 추가 성장 ▲글로벌 ICT 기술·시장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성장 기회 모색 ▲글로벌 파트너십에 기반한 성장 모델 추진 및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지속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SK C&C의 IT서비스는 단순 수주 위주의 양적 성장보다는 부가가치가 높은 프리미엄형 IT서비스 사업으로의 전환에 중점을 둬 질적 성장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ICT와 융합한 프리미엄 IT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의 가치 혁신에 중점을 둔 맞춤형 IT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모바일화·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클라우드·데이터센터 아웃소싱·보안강화를 비롯한 새로운 ICT 기술을 개발하고, 시장의 트렌드와 연계해 고객의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에 직접 기여하는 새로운 IT서비스 발굴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 산업별 빅데이터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비정상 공정운전 사전 감지 ▲수율·품질 분석 ▲비정상 영업·거래 탐지(Fraud Detection) ▲고객 맞춤형 상품 추천·고객 이탈 방지 ▲통합 여론 모니터링 ▲통합 보안 등 영역별 맞춤형 빅데이터 서비스를 선보였다. 올 초에도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IoT 기반의 종합 물리적 보안 솔루션인 '넥스코어 와츠 아이'(NEXCORE Watz Eye)를 출시했다.
◆글로벌 매출 1년 새 136% 증가
글로벌·신성장 사업 분야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SK C&C는 지난해 4158억원의 글로벌 매출액을 달성해 전체 매출액인 2조4260억원 대비 글로벌 매출 비중을 17.1%로 높였다.
이는 1년 전 전체 매출액(1764억원) 대비 글로벌 매출 비중이 7.6%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2394억원(136%) 증가한 수준이다. 중동과 중앙아시아, 중국 등을 중심으로 한 신규 글로벌 IT서비스 사업의 지속적 확장에 엔카·반도체 모듈 등 신성장 동력인 유통·기타 사업부문에서 글로벌시장 개척 노력이 더해진 결과다.
SK C&C는 올해 기존 수주 중심의 글로벌 사업뿐 아니라 기술·시장·자본을 포괄하는 다양한 형태의 '글로벌 파트너십'에 기반한 글로벌 성장 모델 추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SK C&C 관계자는 “성장의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구성원들의 성장과 창의의 DNA를 어떻게 일깨우냐에 달려 있다”며 “창의성과 지식공유의 문화가 넘쳐나는 유연한 기업문화 속에서 혁신적인 사고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고객과 시장 중심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가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