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이번 시즌 립 메이크업 트렌드를 제안한다.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의 ‘오리진’으로 열연 중인 여배우 황정음이 봄내음 물씬 풍기는 뷰티 화보를 통해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루밍 립스(Blooming lips)’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황정음은 베이비 핑크, 오렌지, 레드 등 다양한 컬러의 버버리 립스틱으로 이번 시즌 립 메이크업 트렌드를 보여줬다.




화보 속 황정음은 베이비 핑크 컬러의 원피스와 어울리는 누드 핑크톤의 립스틱으로 우아한 여성미를 뽐내는가 하면,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립과 어울리는 화려한 프린트의 옐로우 트렌치코트룩을 제안했다. 


또한 황정음의 피부 톤을 한층 환하게 만드는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레드 립 컬러 밀리터리 레드로 매트한 레드 립을 연출해 화사한 룩을 선보였다.


<벨벳 핑크 아프리콧 / 커버 골든 피치 / 립 벨벳 밀리터리 레드 ‘버버리’>


한편, 황정음이 출연 중인 ‘킬미, 힐미’는 7개의 인격을 지닌 재벌 3세와 그의 비밀 주치의가 벌이는 힐링 러브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내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