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SBS ‘풍문으로 들었소’>


밋밋할 수 있는 아이템도 소재에 따라 그 느낌이 천차만별이다. 지난 3월 1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 6회에서 배우 이준이 유니크한 데님 후디 집업으로 범상치 않은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이날 이준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캐주얼한 팬츠와 후디 집업 점퍼를 매치해 편안한 이지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특히 후디 집업은 데님 느낌으로 경쾌하면서도 활기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타일링TIP : 데님 느낌의 후디 집업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얻는 스트라이프 패턴은 청량한 블루 아이템과 조화를 잘 이룬다. 이준처럼 데님 느낌의 블루톤 후디 집업을 활용하면 고루한 데일리룩에 개성은 물론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을 것이다.


<후디집업 ‘바나나 리퍼블릭’ 19만 8000원>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고아성을 탐탁치 않아 하는 유호정이 마지 못해 자신의 사교계 친구들에게 고아성을 소개했다. 고아성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유호정을 만족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