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엘지의 MDN은 선도적인 기술들을 조합, 네트워크 효율성 및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부가가치서비스를 창출하는 솔루션으로 캐시, 최적화, 연결성을 특징으로 한다.
통신사업자들이 미디어 전송 가치 사슬의 핵심에서 네트워크 가치를 최대화해 고속으로 성장하는 TV와 미디어 분야에서 최신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베 아네비그(Ove Anebygd) 에릭슨 수석 부사장 겸 미디어 솔루션 부문 총괄은 “에릭슨의 MDN 솔루션은 산업 내 주요한 도전과제를 해결하는 최초의 솔루션으로써 통신사업자들이 미디어 전송 가치 사슬에서 부가 가치와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게 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에릭슨엘지는 통신사업자들에게 비디오에 특화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줌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TV 시청이 가능한 환경으로의 변화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오베 아네비그 수석 부사장은 "비디오가 이미 전체 모바일 네트워크 트래픽의 45%를 차지하고 있다"며 "지난 2020년까지 8배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그는 "통신사업자들은 네트워크에 대한 추가 투자가 필요하다"며 "우리는 통신사업자들이 선도적인 미디어 전송 솔루션을 활용해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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