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 우호적인 환율여건과 함께 성수기 진입, 신차출시 모멘텀 등으로 밸류에이션 저평가 탈피 전망.

◇ KB금융 = 연간 순이자마진(NIM)은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나 이번 금리인하에 따른 금리 저점인식 확대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

◇ 컴투스 = 서머너즈워, 낚시의 신 등 기존 게임들의 꾸준한 매출상승세와 함께 컴투스 프로야구 2015 등 신작 기대감도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