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사)청미래재단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지원하는 2015년도 제6기 청미래 귀촌종합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2015년도 청미래 귀촌종합교육 과정은 매주 토요일 관악구청 별관에서 오는 4월 11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12회 8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은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고 모집인원은 30명이다.


교육비의 80%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국고지원하며 교육생 교육비 자부담은 25만원이다. 또한 부부 수강자는 배우자 1인에게 50% 추가 할인을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 지원한다.


교육 수강생들은 교육 기간 중 강원도 인제, 충북 괴산, 충남 서천 등에서 1박 2일 동안 현장체험을 통해 귀촌에 필요한 이론과 현장교육을 습득할 수 있다. 교육 수료생들은 교육 수료 후 정부 교육시간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고 귀농이나 귀촌 시 정부, 지자체 지원 신청 자격을 얻게 된다.


상세한 정보는 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는 귀농귀촌종합센터를 참조하면 된다. 서류접수는 청미래재단(http://www.cheongmirae.org) 홈페이지를 통해서 4월8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