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4월, 21세기형 더티섹시 비주얼밴드 '장미여관'이 그들만의 브랜드 콘서트 <장미다방>을 개최한다.



장미여관의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윤장현, 임경섭, 배상재, 육중완, 강준우 등 5인의 멤버로 구성된 밴드 '장미여관'이 4월 25일,26일 양일간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단독콘서트를 갖는다고 밝혔다.



3월 16일(월)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통해 공식 공지될 예정인 장미여관의 단독콘서트는 썰콘 <장미다방> 1탄 '개안타, 4월이다'라는 테마로 진행된다. 이는 단순히 보고 듣는 기존의 공연과는 다르게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평범한 우리네 사는 삶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세대의 관객들이 서로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썰을 푸는 '썰콘서트'가 될 것이라 한다.



관객들의 사연으로 만들어질 장미여관의 콘서트 <장미다방>의 티켓은 오는 3월 19일 목요일 오전 11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진=밴드 '장미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