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부인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의 란제리를 직접 만나보자. 최근 야노시호의 화보컷을 공개한 독일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CHANTY)’가 롯데홈쇼핑을 통해 국내 첫 론칭된다.



3월 16일 국내 첫 런칭하는 샹티(CHANTY)는 샹티 사(社)의 50년 이상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모델 야노시호와 함께 프리미엄 란제리 스타일을 선보인다. 중세 유럽 귀족 문화의 화려함과 독일의 정교한 장인 정신으로 완성시킨 오리지널리티 프리미엄 ‘샹티’는 합리적인 가격과 최상의 퀄리티를 제공하며, 정통성, 심미성, 기능성을 겸비한 란제리다.


탠저린 레드, 소프트 아이보리, 라벤더 허브, 클래식 블루, 모던 블랙의 깊이 있는 컬러감은 더욱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증명했으며, 입체감을 살린 레이스 디테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업 시켰다. 


특히 100% 독일 레이스를 사용한 하이퀄리티 품질과 3-스텝(3-STEP)의 볼륨 시스템은 편안하면서도 가슴을 중심부터 깊숙이 끌어올려 드라마틱한 볼륨감을 연출한다.



3월 16일 밤 10시 4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제품들은 브라, 팬티 5세트와 봉제선을 최소화한 추가 헴 팬티 5종, 코튼 레이스와 모달 스판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핏감을 자랑하는 슬립온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샹티’는 공식 홈페이지 및 롯데홈쇼핑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샹티(CHAN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