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베스트/사진=한국청정음료
한국청정음료㈜(대표 류장)의 프리미엄 생수브랜드 '몽베스트'가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청정음료와 사랑의전화복지재단(회장 김도)은 오는 3월 22일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 을 맞이하여 B’WATER(비워터)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월 21일(토) 오후 2시부터 신촌연세로사거리 스타광장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부족 및 분쟁 실태를 널리 알려 물 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데에 그 취지가 있다고 밝혔다.

의미 있는 B’WATER 캠페인에 프리미엄 미네랄워터인 '몽베스트' 생수를 후원함으로써, 한국청정음료는 소비자들에게 몽베스트의 'Think With' 슬로건과 연계한 가치와 기업정신을 함께 알릴 것으로 보인다.


몽베스트는 최근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Think With’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전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하여 몽베스트만의 물 사랑 캠페인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여진다.

몽베스트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가 흔히 마시는 물이 사실은 얼마나 어려운 과정을 통해 얻어지는 것인지를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며 "분쟁지역이나 식수공급이 어려운 지역에 작은 힘이나마 몽베스트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더 다양하게 사회공헌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 고 밝혔다.

이번 B’WATER 캠페인 외에도 몽베스트를 출시한 한국청정음료는 관내 도서관 도서 기증, 연말 지역사회 불우이웃돕기, 군부대별활동 시 생수 지원, 수해발생 시 생수지원, 지역 노인정에 대한 생수 무상지원, 관내 중학교 운동부 학생들에 대한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한편 몽베스트는 프리미엄 생수브랜드로써 식품안전 경영시스템 부문 ISO 22000 공인인증을 취득한 품질경쟁력을 갖춘 먹는 샘물로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말 슬로건 교체 이후 활발한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소비자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