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봄과 함께 본격적인 웨딩 시즌이 다가왔다. 봄의 신부들은 평생 한 번뿐인 웨딩마치를 준비하며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 터, 하지만 환절기 시즌, 건조한 날씨 때문에 얄밉게 뾰루지가 올라오는 피부는 금세 거칠고 칙칙해진다. 신부가 가장 빛나야 하는 결혼식, 거울에 비친 칙칙한 피부 고민을 해결할 집중 관리 뷰티 노하우를 소개한다.
▶평소의 습관이 그날 피부를 좌우 ‘알로에 젤’
평소 수분 관리에 소홀하다면 하루아침에 촉촉하고 빛나는 피부를 얻을 수는 없다. ’컨디셔닝 알로에 젤’은 유기농 알로에와 팔각회향추출물, 황금추출물, 모과추출물 등의 자연 성분이 더해져 피부에 건강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적당량을 덜어 잠자기 전 도톰하게 발라주면 다음날 아침 촉촉하게 물 찬 피부를 느낄 수 있다.
▶충분한 수분 공급할 여유가 없다면 ‘알로에 마스크’
만약 날짜가 임박해 촉박하다면 즉각적 브라이트닝 효과를 가져다 주는 ‘컨디셔닝 알로에 마스크’를 추천한다. 피부톤 개선과 잔주름 예방에 효과적이며, 알로에베라잎추출물, 팔각회향추출물, 황금추출물 등의 자연성분이 오염된 외부 환경과 자외선으로부터 지치고 손상된 피부를 촉촉하고 편안하게 가꾸어 준다.
▶갑작스런 트러블 집중 케어 ‘스팟 트리트먼트’
스트레스는 피부의 가장 큰 적이다. 여러 가지 신경 쓰는 사이 얼굴에 올라온 트러블에는 ‘블루 허벌 스팟 트리트먼트’를 추천한다. 국소부위에 작용하여 즉각적인 트러블 완화에 도움을 준다. 염증을 진정시키는 살리실산과 피지를 잡아주는 계피껍질,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생각뿌리 추출물이 고농축 되어있어 염증을 완화시키고 트러블 부위를 빠르게 재생시켜 준다.
▶기초를 모두 닦았다면 매끈하게 ‘파운데이션’
트러블 케어부터 수분 공급, 미백까지 모든 준비가 끝났다면 마지막 메이크업 단계에서는 화사한 피부를 연출하자. ‘미네랄라이즈 모이스처 SPF15 파운데이션’은 천연 미네랄 성분을 함유해 보습을 도울 뿐만 아니라 바르는 즉시 화사한 윤기를 제공한다. 또한 텍스처가 가볍고 밀착력이 뛰어나 자연스럽게 빛나는 윤광 피부를 연출하기에 좋다.
<사진=알롱, 키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