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으로 첫 주연을 맡은 가운데, 우월한 다리라인을 드러냈다. 지난 3월 13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이 여왕의 꽃 첫 방송이라던데 그게 정말 사실인가요? 어머나오머나’란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성경은 디즈니 캐릭터 도날드 덕이 그려진 반팔티셔츠와 짧은 팬츠를 매치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그녀는 블랙 컬러의 티셔츠와 팬츠로 편안한 캐주얼룩을 연출했으며, 여기에 옐로우 컬러의 스트라이프 양말과 슬리퍼로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이성경은 모델출신답게 길게 쭉 뻗은 각선미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이어 14일에는 ‘여왕의 꽃’ 포스터를 공개하며, ‘여러분 여왕의 꽃 보러 귀가하실 시간이에요! 많이 사랑해주실 거죠? 믿을게요’라는 글을 올려 시청자들을 기대케 했다.



한편, 이성경은 ‘여왕의 꽃’에서 생모 ‘레나 정(김성령 분)’에게 버려진 딸 ‘강이솔’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냈다.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