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경영연구소가 포스코경영연구원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포스코경영연구소는 16일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사명을 이같이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포스코경영연구소는 16일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사명을 이같이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포스코경영연구원은 1994년 설립된 이래 포스코그룹의 싱크 탱크(ThinkTank)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온 대표적 민간 연구기관이다. 하지만 창립 당시의 역할 및 규모가 변화함에 따라 새로운 시대의 위상과 정체성에 걸맞은 사명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돼 왔다.
이에 따라 20년간 대내외에 축적된 브랜드 가치(Brand Value)와 정체성(Identity)을 계승할 수 있는 ‘포스코경영연구원’으로 변경했다. ‘원’은 고려시대 중추원이나 조선시대 승정원 등의 역사적 용례에서 볼 때 ‘자문, 보좌’의 의미가 함축된 표현으로 포스코그룹을 위한 전략구상, 미래선도의 이미지를 계승할 수 있는 명칭이다.
포스코는 주총 이후 새로운 사명 선포식을 개최하고, 대내외에 홍보할 예정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