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MBC ‘여왕의 꽃’>


역시 모델은 달랐다.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여주인공 강이솔 역으로 발탁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14일 방송된 ‘여왕의 꽃’ 1회에서 이성경은 편안하면서도 패셔너블한 홈웨어룩을 선보였다. 이날 그녀는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롱 카디건을 매치해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가 착용한 카디건은 화이트&블랙으로 스트라이프 포인트가 돋보여 밋밋하지 않은 스타일링이 완성됐다.


<스트라이프 롱 니트 카디건 ‘쏘잉바운더리스’ 21만 원대>


한편, ‘여왕의 꽃’은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16.8%(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