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 신규 광고 컷. 고준희가 로드마스터 827HA를 타고 한강변을 달리고 있다./사진제공=알톤스포츠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www.altonsports.co.kr)가 올해 새로운 광고 캠페인 '올 투게더 나우, 알톤'(ALL TOGETHER NOW·ALTON)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알톤스포츠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자전거 인구가 많은 시대를 맞아 다 함께 자전거로 즐거운 문화를 형성하고 공유하자는 취지로서 '알톤'(ALTON)의 영문표기를 풀어 명명했으며, 스타일의 대명사인 탤런트 고준희를 모델로 기용했다.



15초 분량의 광고 영상에는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고준희가 헬멧을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계단을 내려와 화사한 그린 컬러의 하이림이 돋보이는 로드마스터 827HA를 타고 한강변을 달리는 모습을 담았다. 또 전기자전거 유니크에스를 탄 남자와 베네통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커플, 팻바이크 맘모스를 탄 남자 등 고준희와 라이딩을 함께 즐기는 '올 투게더 나우'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현재 홈페이지와 TV, 유튜브, 비메오 등에서 볼 수 있다. 또 알톤스포츠는 광고 온에어와 함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톤스포츠 홍보마케팅팀 김민철 이사는 "자전거 인구 1200만명 시대를 맞아 자전거는 단순한 이동 수단에서 벗어나 개성 표현의 수단으로, 또 가족·연인?친구와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수단이 되어 즐겁고 행복한 순간을 함께 하고 있다"면서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자전거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즐거움과 행복함을 나눌 것을 소망하는 브랜드 정신을 담고, 아름답고 건강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다 함께 형성하고 공유하자는 취지가 담겨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