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tvN ‘슈퍼대디 열’>

피스레이디들이여, 그녀처럼 화사한 봄맞이 쇼핑에 나서보자. 


배우 이유리는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에서 신경외과 여성 과장이자, 최연소 암센터장 후보 차미래 역을 맡으며, 똑 부러진 커리어우먼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처음부터 그녀의 패션 감각은 화려했다. 이유리는 지난 3월 13일 방송된 ‘슈퍼대디 열’ 1 회에서 화사한 오피스룩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녀는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와 스카이 블루 컬러의 재킷으로 봄 날씨에 맞는 페미닌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스텔레토 힐과 그레이 토트백을 매치해 당당한 여성의 아우라를 내뿜었다.

<스카이 블루 더블 재킷 ‘스위트 숲’ 15만 4000원대>



한편, ‘슈퍼대디 열’은 화목한 가정을 꿈꿨지만 미래에게 차인 후, 지금은 평생 혼자 사는 것이 목표인 독신남 한열(이동건 분) 앞에 10년 만에 불현듯 나타나 결혼하자고 말하는 싱글맘 닥터 차미래, 그리고 그저 아빠가 갖고 싶은 미운 아홉 살 사랑이(이레 분)의 강제 일촌 만들기를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