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우월한 모습은 무지개보다 빛났다. 배우 노민우가 지난 3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개, 햇빛’이란 글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민우는 행커치프로 컬러 포인트를 준 버건디 컬러의 수트룩을 선보였다. 그는 여기에 화이트, 블랙 컬러가 어우러진 윙팁 슈즈로 마무리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특히 큰 키에 우월한 기럭지가 돋보이는 그의 모습이 뭇 여성들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노민우가 수트룩에 착용한 윙팁 슈즈는 슈즈 브랜드 ‘리갈’의 스페셜 에디션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노민우는 오는 4월 1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드라마넷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에서 주인공 윤태운 역을 맡아 맑고 순수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노민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