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 SBS ‘달려라 장미’>


배우 이영아가 완벽한 패셔니스타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3월 1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65회에서 이영아(백장미 역)가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룩을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쇼핑 욕구를 자극했다.



이영아는 지난 3월 17일 방송된 65회에서 프렌치시크 무드를 뿜어냈다.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착용해 허리를 잘록하게 만든 후, 스타킹과 블랙 부티 힐로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여기에 레오파드 패턴의 미니 숄더백을 매치해 포인트룩을 완성했다.


<블랙 부티 힐 ‘소보제화’>

한편, 이날 ‘달려라 장미’에서는 홍 여사(정애리 분)가 상속 포기 선언을 하며 장미와 함께 하겠다는 태자(고주원 분)의 말에 충격을 받는다. 이에 홍 여사도 태자를 아들로서 포기하겠다고 선언하고, 홍 여사의 말에 태자도 집을 나오게 되는 장면이 그려지며, 11.4%(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