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 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멤버들의 인기가 아시아를 넘나들 정도로 뜨겁다. 


특히 지난 15일 방송된 ‘런닝맨’ ‘물의 요정 레이스’ 편에서는 배우 김서형과 예지원이 출연해 ‘함께 떠나는 봄맞이 대중교통 여행’을 모티브로해 팀 별 레이스를 펼쳤다.



‘런닝맨’ 멤버들은 도심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의 환호를 받음과 동시에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각 팀은 멤버들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컬러와 디자인의 아웃도어룩을 뽐내며 거리를 활보했다.



유재석, 예지원, 이광수 팀은 스모크블루 컬러, 김서형, 김종국, 하하는 그레이라이트 컬러의 아웃도어 재킷으로 몸매 라인을 살리면서 기능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이들이 입은 재킷은 편안한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인체공학 패턴과 2-way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한 재킷이다. 몸 판에 적용된 퀼팅라인으로 독특하면서도 세련되게 착용 가능하다. 


한 내부에는 VX 패딩 충전재를 사용하여 보온성을 더하고 어깨 앞쪽과 소매 안쪽 및 등판 부분에는 벤틸레이션을 사용하여 활동성 및 쾌적성을 배가시켜주는 스마트한 아이템이다. 컬러는 남성 제품의 경우 라이트그레이, 스모크블루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여성 제품의 경우 라이트그레이, 카키, 스모크블루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개리, 송지효, 지석진 팀은 블랙 컬러의 아웃도어 재킷으로 세련된 어반 스포티룩을 선보였다. 


들이 입은 재킷은 경량성과 신축성은 물론, 발수 및 방풍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뛰어난 착장감을 느낄 수 있다. 


선 패턴의 퀼팅 처리로 보온성이 뛰어나며 슬림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이 돋보이는 액티브 인슐레이션 재킷이다. 좌우 옆선에는 니트 소재의 스판 원단이 사용되어 통기성 및 활동성을 강화했다. 남성 제품의 컬러는 블랙, 다크 네이비, 라이트그레이, 파스텔블루로 출시됐으며 여성 제품의 경우 블랙, 라이트그레이, 엘로우, 코랄 4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