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남 전현무의 매력이 브라운관에 흩날렸다.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MC를 맡고 있는 전현무의 멋스러운 수트 광고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남성복 브랜드 ‘로가디스’는 전현무를 배우 현빈과 함께 모델로 발탁하며, 영화 ‘킹스맨’을 능가하는 전현무의 매력 넘치는 수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로가디스’ 광고는 패커블 편과 프로바 편으로 나눠져 있다.



먼저, 패커블 편 영상 속 전현무는 여자친구와의 여행 후 조심스레 집에 들어가다 어머니와 마주쳐 그대로 출근길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때 전현무는 쉽게 구겨지지 않는 소재의 슈트를 착용하는 모습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영상인 프로바 편에서 전현무는 식당에서 수다를 떨다 뜨거운 물을 가져다 준 식당 지원이 실수로 물을 쏟아 화를 내려던 순간, 직원의 미모를 본 뒤 자신의 슈트에 남은 물을 뿌린다. 물을 쉽게 털어내는 수트를 표현함과 동시에 넉살스러운 표정으로 재미를 더했다.



한편, 영상을 공개한 남성복 브랜드 ‘로가디스’는 3월 18일부터 전현무 광고 영상의 이벤트로 패커블과 프로바의 영상 10만 뷰 달성 시 공중파 입성 이벤트를 실시하며, 해당 영상은 유투브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로가디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