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메디엘(Mediel)’이 봄철 피부 노폐물 관리와 영양공급에 도움을 주는 ‘실크 벨벳 마스크’를 18일 밤 23시 55분부터 현대홈쇼핑에서 판매한다.
이번 방송에서 판매되는 ‘실크 벨벳 마스크’는 최근 현대홈쇼핑에서 4차례 연속 전량 매진되며 구매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으로 마스크의 유효성분과 전용 이펙터로 생체자기를 활용하여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실크 벨벳 마스크에는 사해 머드의 미네랄 성분과 각종 에센셜 오일, 비타민 성분들이 들어있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피부 본연의 광채를 이끌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실크 벨벳 마스크는 세안 후 마스크를 얼굴에 도포한 후 함께 구성되어 있는 듀얼 이펙터(어플리케이터)의 자력을 이용해 철분이 함유된 마스크를 손대지 않고 제거할 수 있으며, 이때 굳어진 마스크와 함께 피부 속 노폐물과 피지가 깨끗하게 제거된다.
마스크 제거 후 듀얼 이펙터의 마사지 기능을 통해 분당 9000여회의 섬세한 진동으로 피부에 남은 에센스 성분의 흡수를 촉진하고 혈액 순환을 도와 피부를 건강하게 가꿀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메디엘 실크 벨벳 마스크 3개와 듀얼이펙터 1개, 디에이징 크림 1개, 헤드커버 4개가 세트로 구성되어 개별 제품 구매 가격에 비해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적용될 예정으로,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다.
한편, ‘메디엘’의 ‘실크 벨벳 마스크’는 미국 FDA의 승인을 완료 받은 원료만 엄선하여 사용했으며, 국내 저자극 임상테스트를 완료했다. 또한 마스크에 들어있는 철 성분은 식용 가능한 철분파우더 성분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진=메디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