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GS가 올해 흑자전환 될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5만원으로 제시했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GS는 담뱃세 인상과 발전용 LNG 가격 하락 덕분에 유통부문(GS리테일)과 발전부문(GS EPS)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각각 1528억원, 223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GS칼텍스 실적 회복에도 불구하고 민자 발전 부문의 이익 부진에 대한 우려가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다”며 “하지만 경쟁사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PBR 0.6배), 높은 배당수익률, 중장기 성장성을 고려할 때”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그는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