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하니’


가수 나비와 걸그룹 EXID 멤버 하니의 셀카가 남심을 자극하며 과거 화보 사진도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나비는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하니하니 뭐하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와 하니는 얼굴을 카메라 가까이 밀착시킨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나비는 지난해 맥심 2월호 커버 모델로 화보를 찍었다. 공개된 맥심화보에서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란제리 톱을 입고 유혹할 듯한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당시 맥심 측은 “남자라면 모두 아는 폭발적인 몸매와 청순 미모, 그동안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나비 역대급 화보를 당신에게 선물한다”고 평하기도 했다.



같은 해 9월 하니 또한 맥심 섹시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하니는 EXID 멤버 정화와 함께 맥심화보를 촬영해 남성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귀엽고 청순한 외모와 함께 군살 없는 볼륨 몸매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지난 3월 18일 한 매체는 가수 나비가 개그맨 장동민과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으나 양측은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며, 하니는 지난 3월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해 유창한 중국어, 영어 실력과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어 스마트한 모습을 과시했다.


<사진=맥심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