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가 중국 시장에서 고성장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다.

19일 오후 2시2분 현재 보령메디앙스의 주가는 전일보다 10.81% 상승한 1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남국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중국 시장은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B&B 제품 중심으로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수유용품 브랜드인 ‘유피스’출시 확정 및 하반기 유아용 스킨 및 아토피 케어 제품인 ‘닥터아토’출시도 계획되어 있다는 점에서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농후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57억원, 순이익은 흑자전환한 53억원을 기록했다"며 "전년 부진 사업 철수에 따른 재고 비용 축소 및 중국 사업 순항으로 이익단은 크게 개선된 실적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