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이 본격적인 봄의 시작과 함께 상품군별 ‘봄단장 상품전’을 진행한다.



먼저,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인기 여성 의류 브랜드가 참여해 20~40% 할인 가격대의 ‘봄 트렌치코트 특집전’이 마련됐다. 


또 같은 층에서 ‘아웃도어 재킷·트레킹화 특집전’이 26일까지 진행한다.

밀레, K2, 블랙야크, 아이더, 마모트가 참여한 이 행사는 경량재킷, 방수재킷, 트레킹화 등 봄 산행 필수 아이템을 한자리에 마련했다.



8층에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새단장 주방·가구 특집전’이 전개된다.

실리트, 르크루제, 휘슬러가 참여한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행사’는 조리기구, 냄비, 도마 등 다양한 주방 용품들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데코하우스 창고 大 개방전’에서는 협탁, 서랍장 외에도 특별 한정 판매로 실내화 100켤레를 1만원, 메리엔 벽시계 50개를 2만원에 판매한다.



‘박홍근·쉐모아 특집전’에서는 패드·누빔이불 각 3만9000원, 면차렵 5만9000원 등 차렵 세트, 기능성 이불, 양모 차렵 등 산뜻한 봄 이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한편, 20일부터 26일까지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올해 첫 남도 특산물 대전이 진행된다.



완도 특산물인 전복, 미역, 국물용 멸치, 다시다, 홍합 등 지역 우수 특산물 80여종을 지하 1층 특설행사장에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