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봄 스타일링이 고민된다면 그녀의 공항패션을 살펴보자.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지난 3월 20일 오전 ‘SM타운 라이브 인 대만’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서현은 따스한 봄이 왔음을 알리는 듯, 시크한 봄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슬림한 그녀의 몸매에 딱 맞게 떨어지는 핏의 트렌치코트에 심플한 화이트 셔츠, 그리고 은근한 각선미를 보여주는 스키니 진을 매치해 클래식룩의 진수를 보였다.


서현은 여기에 징이 포인트된 부드러운 가죽 소재의 버킷백을 들고, 공항패션의 완성인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다. 특히 올봄, 키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를 멋스럽게 소화해 공항에 있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21일 SM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SM타운 라이브 인 대만’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헤지스 레이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