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이영자 혜이니 가인’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방송인 현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그는 동안 비결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꾸준히 운동을 한다”며 밝혔다.



■ 황금몸매 비결은 스트레칭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즉석에서 스트레칭 자세를 선보였다. 그는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좋은 운동이 있다”고 밝히며 다리를 들어 길게 뻗는 동작을 보여줬다.



방송사고는 이 과정에서 발생했다. 현영의 뒤에서 스트레칭 동작을 따라하던 이영자가 현영의 다리에 맞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이에 이영자는 “발로 뺨을 맞은 건 처음이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현영은 멋쩍은 웃음을 보이며 “다리가 내 맘 같지 않아서 미안하다”고 황급히 사과했으며 현장에 있던 방청객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 이영자 대 굴욕의 날(?)


이날 이영자의 수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현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혜이니와 가인에게 몸무게 굴욕을 당한 것. 방송에서 혜이니는 “158cm에 37kg이다”며 “제가 이렇게 작아보여도 목욕탕 가면 아주머니들이 깜짝 놀라신다”고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밝혔다.



가인 역시 “난 의외로 많이 나간다. 47kg이다”라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에 신동엽은 “두 사람 몸무게를 합쳐도 이영자를 못이긴다. 이영자 윈”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게스트로 현영, 허경환, 양상국, 혜이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