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SBS ‘풍문으로 들었소’>


품격 있는 여성으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배우 고아성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서봄 역으로 열연하며 매회 수수하고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주더니, 최근 고급스러운 원피스룩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지난 3월 23일 방송된 9회에서 그녀는 화사한 스카이 블루 컬러의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고아성은 드레이핑 디테일이 포인트된 드레스를 착용해 로맨틱 무드를 뿜어냈으며, 여기에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페미닌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스카이블루 원피스 ‘오브제’ 64만 5000원대>


한편, 23일 방송될 ‘풍문으로 들었소’ 9회에서는 정호(유준상 분)가 꿈나무 프로젝트를 실시해 적극 봄이를 후원하고, 봄이의 아들 진영이가 백일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