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양당 원내대표 주례회동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1시간 10여분 지각한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왼쪽)와 원유철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이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