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와 스타일리스트의 화려한 외출이였다. 배우 한지혜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현대백화점 본점에서 포착됐다. 최근 종영된 드라마 ‘전설의 마녀’로 안방극장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한지혜가 현대백화점 본점에 위치한 이태리 슈즈 브랜드 ‘세르지오로시’(sergiorossi) 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한지혜는 네이비 컬러의 코트와 블랙 슬랙스를 착용하는 등 평소 그녀 이미지와 걸맞은 단아한 룩으로 등장해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단아한 룩에 포인트가 될 ‘블링블링’한 골드힐을 선택해 엣지를 더했다. 


편, 한지혜와 정윤기가 선택한 골드힐은 이태리 슈즈 브랜드 ‘세르지오로시’의 ‘머메이드’로 인어의 라인을 닮은 매끄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진=세르지오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