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tvN ‘슈퍼대디 열’>


지난해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국민 악녀로 등극해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던 그녀, 이유리의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하고 있다.


최근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에서 이유리는 사랑스러운 봄 패션으로 남심을 설레게 했다. 아이보리 컬러가 화사한 느낌을 전달하는 원피스룩으로 청순한 매력을 어필한 것.



이유리가 입은 원피스는 네크라인을 따라 가미된 러플 디테일이 그녀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배가했다. 특히 극중 의사로 활약하고 있는 만큼 가운을 입었을 때 더욱 강조되는 러플 장식이 눈길을 끌었다.


<원피스 ‘미니멈’ 55만 8000원>


한편, 21일 방송된 ‘슈퍼대디 열’ 4회에서 배우 서예지(황지혜 역)가 이유리(차미래 역)를 향한 질투심을 드러냈다.